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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이 망고가 갔다.. T_T






          
냐옹이 망고가 왔다.






          
리브레커피.
이번달 벌써 900g째 주문.
달려라 달려..








          
뜨끈한 우유한잔 마시고싶다.






          
이민호 왤케 멋있니?







          
커피가 똑! 떨어졌네.






          
날씨가 춥다.







          
우왓!
11월2일이닷!
꼬물이들도 젖병을 때고 이유식 한닷!
야홋!






          
우왓!
11월1일이닷!





          
내 잔고는 바닥.
집에만 있어야지
T_T






          
날씨가 제법 쌀쌀하다.
밖에아이들이 자꾸 생각이난다.
바쁘다는 핑계로 집도 못 만들어주고있다.







          
요즘 너무 몸이 힘드네요.
피곤에 쩔어서 쩔고 쩔고 또 쩔고...
잠을자도 잔것 같지않고. 그렇다고 졸리지도 않고.
뭘 먹어야 컨디션이 돌아올까요?






          
그러고 보니 작년에 수거함에 옷을 버린후로
지금 입을 옷이 정말 없다.
아 추워라..







          
비올것 같은 날씨.
너희들이 부럽구나.






          
아기고양이는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내 몸이 축나네.






          
차안에 아가고양이.








          
양초켜고 우울함을 달래요.






          
엄마가 빨리 데리고 가야될텐데.
비가 많이 오는데..
걱정이다.






          
액자가 이상하다.
리오더를 내렸다.






          
액자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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